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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고민 상담소] 고민 말 할 곳이 필요한 당신을 위해 온라인 고민 상담소를 운영하게 된 이유? 온라인 고민 상담소를 운영하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딱 한 가지 '고민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위로가 되기 때문'이다. 답답한 마음을 누군가에게 속 시원하게 털어 놓고 싶을 때, 수많은 고민과 걱정으로 많은 상처를 받고 있을 때, 힘든 하루를 보낸 후 공허함을 느낄 때,혼자 끙끙 앓지 말고 저와 함께 헤쳐 나가 보도록 해요. 온라인 고민 상담 신청은 어떻게? 온라인 고민 상담이라고 해서 의심이 들고, 거부감이 들 수 있겠지만 순수한 마음으로 저는 여러분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드리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입니다. 무조건 익명으로 글을 작성할 것이며 개인 정보는 무조건 보호해 드릴 것 입니다. 이메일 주소: a9809aaa@gmail.com 으로 고민을 작성해서 보내.. 2023. 6. 9.
자기 개발을 위한 첫 걸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막막할 때 '자기 개발?' '자기 계발?' 뭐가 맞는 거고 뭐가 틀린 거지? '자기 개발'은 '본인의 기술이나 능력을 발전시키는 일'을 의미하고, ' 자기 계발'은 '잠재하는 자기의 슬기나 재능, 사상 따위를 일깨워 줌'을 의미한다. 따라서 나는 '자기 계발'이 아닌 '자기 개발'에 대한 첫걸음을 제시하려고 한다. '자기 개발?'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걸까? 나 또한 '자기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시작하기 막막했었다. 그렇게 때문에 좋은 Tip 몇 가지를 알려주려고 한다. 첫째, 가장 중요한 건 '나' 자신을 먼저 파악하는 것이다. '나' 자신이 어떤 것에 흥미가 있고, 어떤 지식이 있으며, 어떤 능력이 있는지에 대해 생각하는 것이다. 이 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자신을 인지하지 못할 경우 .. 2023. 6. 9.
어제와 나를 돌아보며 적는 일기장 1 "처음 적는 어제와 나를 돌아보며 적는 하루 일기장" 간호사 직업을 퇴사하고 나의 성장을 위해 시작한 blog 이긴 하나 시작은 너무 어려웠다. 설정하는 것도 복잡하고, 처음 시작하는 blog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막막하기만 했다. 그래도 천천히 한 걸음씩 시작해 보려 한다. 나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본 결과 나의 장점인 공감 능력을 살려보기로 했다. 많은 사람들에게 온라인상으로 좋은 영향을 주는 블로거가 될 수 있을지 확신은 없지만, 지금 나의 목표는 마음이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는 거기 때문에 나의 글을 읽어주는 모든 사람들에게 노력하는 블로거가 되려고 한다. 2023. 6. 9.
지치고 슬플 때 힘이 되는 글귀&위로 되는 글귀&행복해지는 글귀 오늘은 지치고 슬플 때 힘이 되는 글귀를 가지고 왔어요. 저는 말 한마디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은 매우 크다고 생각해요. 말 한마디 때문에 기분이 좌우하기도 하고, 생각이 많아지기도 하잖아요. 저의 목표는 나의 말 한마디가 당신에게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앞으로의 우리들의 소중한 인연을 위해 노력할게요. "꿈을 향해 걸어가고 있는 당신을 위해 준비한 글귀. 잘하고 있고, 잘할 수 있어요. 마지막엔 웃고 있는 당신이 되길 바라요" "오늘도 힘든 순간이 있는 당신을 위해 준비한 글귀. 그 힘든 순간이 먹구름이 아닌 행복이 되길 바라요" "앞으로 나아가는 길이 힘든 당신을 위한 글귀.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다 도전해 봐요. 포기하기엔 당신의 세월이 아깝잖아요." "후회하는 당신을 위해 준.. 2023. 6. 9.
잠 못 이루는 밤, 감성 터지는 노래 모음 잠 못 이루는 밤, 지친 당신을 위해 들려주고 싶은 노래들을 준비해 봤어요. 위로는 필요한데 옆에 아무도 없어 공허함이 느껴질 때, 힘든 하루를 보내 지친 당신에게, 노래로 인해 나의 위로가 당신에게 꼭 전해지길 바라요. "괜찮냐고 해줘 울지 말라고 해줘, 내 손을 잡고 다 잘 될 거라고 말해줘 지우고 싶은 무거운 하루 다가올 내일이 더 두려워져도.." 겁내지 않을게 도망치지 않을게 내 손을 잡고 잠들 때까지 잠들 때까지만 있어 줘" 최유리 - 답답한 새벽 가사 中 "내가 뭘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 잡고 있는 손을 놓아버리면 조금 편해질까, 나는 지금 얼마큼 와 있는 걸까 끝이란 게 있는 걸까, 어른이 되면 모든 게 좀 나아질까, 얼마나 많은 밤을 지내야 어른이 될 수 있는 건지.." 한기란 - 어른 .. 2023. 6. 7.